1학년 1학기 : 진로탐색기
- 다양한 동아리, 학회, 대외활동을 경험하는 것을 추천! 다양한 경험,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스펙의 중심인 학점은 놓지말자. 학점이 좋다면 직업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은 아직까지 유효한 사실
- 고등학교 때와 다른 학교 생활과 수업, 그리고 시험까지 우선은 대학교에 적응하는 것이 우선! 그리고 여러 독립한 사회인들을 직간접적으로 만나 졸업 후 직업에 대한 고민을 강하게 해보는 시기로 삼자. 단, 심한 환상은 금물!
1학년 2학기 : 진로확정기
- 이제 대학생활은 어느 정도 알겠으나,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 고민은 이제 그만! 어떤 직업, 진로군를 할지 결정지어야 할 때. 2학기 때 부터는 내가 직업을 선택한다는 컨셉뿐 아니라 그 직업이 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를 위한 사전준비는 필수
- 우선 이공계열은 일하고 싶은 "산업"을 고민하고 문과계열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직무군"을 정의하자! 진로확정에 고민이 된다면 본인의 가치관, 흥미 과거 관심, 지식, 기술, 태도 등을 함꼐 고려하여 이를 위한 스펙, 경험, 마인드를 함께 준비한다.
2학년 1학기 : 진로경험기
- 2학년 1학기때 결정한 진로와 관련된 산업, 직무와 관련된 정보 조사의 시기! 해당 산업 또는 직무에 종사하는 선배와 만나 갖춰야 할 경험, 스펙, 마인드 및 지식, 기술, 태도를 배워야 한다. 분석을 통해 나의 현재 상태와 철저히 비교하고 그에 맞추어서 준비한다.
- 커리어 로드맵을 작성하여 그 순서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정확하게 맞춰 나가자. 다양한 취업관련 특가이나 행사 참여, 그리고 인턴 경험은 중요한 자산이 될 것!
2학년 2학기 : 스킬다지기
- 단순히 많은 스펙, 경험의 나열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스펙과 경험, 마인드, 지식, 기술, 태도를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 만약 스펙, 경험, 마인드와 지식, 기술 등이 부족하다면 4학년 1학기까지 부족한 것을 채우고 스토리를 엮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관심 있는 산업과 직군의 노동현장을 철저히 이해하고 나만의 전략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지는 시점. 동시에 다양한 취업정보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는 것도 잊지 않기!